근생과 상가는 무엇이 다른가
둘 다 수익형이지만 근린생활시설은 "일상 생활 반경 안의 실수요"가 특히 강조됩니다. 멀리서 찾아오는 상권이 아니라, 그 동네 사람이 걸어서 오는 자리입니다. 그래서 유동 인구보다 배후 주민의 생활 패턴이 더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.
동선을 그림으로 보여주기
배후 세대 수치만 적으면 감이 오지 않습니다. 단지 출입구에서 나온 주민이 어느 길로 지나는지, 정류장·통학로가 어디를 지나는지를 지도 위에 표시하면 호실 가치가 한눈에 이해됩니다.

